학습 게임 스튜디오
Every moonshot starts as somebody’s side quest.
하루가 끝난 밤, 우리는 다른 세계로 들어갑니다.
누군가는 그것을 딴짓이라 부릅니다.
월딴은 그 딴짓이 공부가 되는 게임을 만듭니다.
딴짓이
세계가 된다
밤의 플레이는 하루의 기록이 되고, 기록은 쌓여 세계가 됩니다.
작게 시도하고, 직접 플레이하며, 끝까지 만들어 세상에 내놓습니다.
월간 딴짓 제1호 · 2026년 10월
오늘 밤의 달을 읽는 중…
VELA를 리뉴얼하며, 새로운 게임들을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