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게임 스튜디오

매달 딴짓이 쌓여,문샷이 될지도

Every moonshot starts as somebody’s side quest.

하루가 끝난 밤, 우리는 다른 세계로 들어갑니다.
누군가는 그것을 딴짓이라 부릅니다.
월딴은 그 딴짓이 공부가 되는 게임을 만듭니다.


월딴을 읽는
세 가지 밤

딴짓이
세계가 된다

밤의 플레이는 하루의 기록이 되고, 기록은 쌓여 세계가 됩니다.


딴짓이 공부가
될 때까지

작게 시도하고, 직접 플레이하며, 끝까지 만들어 세상에 내놓습니다.

작은 실험낯선 아이디어를 짧은 플레이로 먼저 확인합니다.
플레이어의 밤설명보다 직접 느끼는 재미를 먼저 생각합니다.
끝까지 완성달이 차오르듯, 실험을 공부가 되는 작품으로 완성합니다.

월간 딴짓 제1호 · 2026년 10월

달이
차오르는 중

오늘 밤의 달을 읽는 중…

VELA를 리뉴얼하며, 새로운 게임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VELA 영어회화가 막막한 어른을 위한 말하기 학습게임 리뉴얼 중